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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탱커 전대연 대표이사, 광주 고려인마을 재방문…따뜻한 나눔의 인연 이어가
admin 조회7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피란 고려인 동포 후원 이후 4년 만에 재방문
선우탱커 전대연 대표이사가 지난 10월 4일 지인들과 함께 광주 고려인마을을 방문하여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내로 귀환한 고려인 동포들의 정착 현황을 살피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전대연 대표이사를 포함한 부부 동반 4가정, 총 8명이 참여했습니다.
전 대표와 지인들은 지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던 고려인 동포들의 국내 귀환과 정착을 돕기 위해 광주 고려인마을에 1,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당시 후원으로 맺어진 인연을 이어가고, 국내에 정착한 동포들의 생활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방문 일행은 고려인마을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고려인문화관, 문빅토르미술관, 고려인종합지원센터, 홍범도공원 등을 둘러보며 고려인 동포들의 역사와 문화, 국내 정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특히 전쟁을 피해 국내로 입국한 고려인 동포들의 생활과 취업, 자녀 교육 및 의료지원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전대연 대표이사는 과거 후원했던 동포들이 한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해 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려인 동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선우탱커는 2009년 설립된 케미컬 전문 해상운송기업으로, 충남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소방가족희망나눔,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광주 고려인마을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 대한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선우탱커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